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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사주 가족 부인 재산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대표하는 말은 '모릅니다'입니다. 법률 미꾸라지에

기춘대원군, 왕실장이란 명칭도 있습니다.




김기춘의 행적이라 할 수 있는것을 되짚어 보면

유신헌법을 만들었고 공안을 조작했던 공안검사,

80년대에는 최씨일가 즉, 박근혜를 도우는 해결사

였습니다.






김영삼때는 복집에서 일명 '우리가 남이가'라는 

불법 선거 지역감정을 모의한 바 있었고...

노무현 때 탄핵만이 우국충정의 길이라며 앞장선

그러한 인물입니다.




또한 2015년 4월 15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기 하루 전날 당시 청와대 김기춘 비서실장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으로 임명을 받습니다..


참고로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제 20조에 의거하여

국가적인 재난위기 상황의 관리팀장을 맡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 정황이 있지만 아주 막강한 권력을 휘두를 당시에

있었졌던 세월호 사건은 그래서 주범이라는 여론이

나오는것 이라고 봅니다.





'박정희는 한성호였고 박근혜는 세월호'다라는

말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이야기가 다른쪽으로

빠지는듯하는데요. 다시 돌아와 보겠습니다




김기춘은 경남거제출신이며 학력은 

외포초(1952) 마산중(1955)경남고(1958)

서울대학교 법대입니다. 3학년 재학시절에

고등고시사법과에 합력을 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의 법무관으로 1년여간 근무를했고 

서울대 대학원을 다닐 때 정수장학회의 전신이라

할수있는 5.16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습니다.






이때만해도 엘리트에 석학이라 할수있는데요.

5.16장학회를 통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도 

인연을 맺게 되어 역사의 남는 여러 

사건들 속에 인물이 되어갑니다.



김기춘의 아내는 박화자로 아버지는 

1931년 일제시대 조선변호사시헙에 합력한

사법계의 일명 거물이라는 박찬일변호사입니다.




박화자의 학력은 이화여대 졸업입니다. 

이들이 만나게 되는 연결고리는 서울법대

동기생의 여동생이 박화자였구요.

김기춘은 당시 한눈에 반했다고합니다.

그렇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네요.





슬하에는 딸 둘과 아들이 있었는데

아들(성원)은 의사였는데 교통사고가 

났고 현재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참고로 두명의 사위중 첫째사위는

변호사, 둘째는 안상훈 서울대 교수라고합니다.

(대통령직인수위의고용복지부과위원의로 활동)





김기춘 재산으로는 2013년 당시엔

39억으로 나왔있었습니다. 참고로 

평창동의 저택은 재산에 잡혀있지않았습니다.


재산축소신고 어떻게 할까요?

상장의 요건을 갖춘 비상장 장외주식은

보통 어느정도 주가가 높다고 하죠.




사들여서 상장을 늦추는 식으로 하고 

신고는 액면가 500원로 하는 수법으로

한다고 하는데요. 


5만원이 적정주가인 주식이 액면가로

나오는 금액은 500원이니 100배 축소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김기춘 관련 간략한 내용과

가족 부인 박화자 및 재산관련 포스팅이었습니다.

눈이 오네요.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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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모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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